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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투자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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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마켓
댓글 0건 조회 7,655회 작성일 15-03-13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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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으로 주식을 투자해서 먹고 살만한 것일까?

아니면 깡통이나 차고, 집안을 들어서 말아먹는 것은 아닐까?

주식투자로 꾸준하게 돈을 번다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그런데 투자를 전업으로 해서 생활비를 벌어야 된다는 압박감이 가중된다면 투자가 잘 될까?

아니면 자유롭게 투자하는 투자자들보다 더 잘 안될까?

 

요는 시작도 해 보기 전에 알 수 없는 일이다.

전업으로 투자해서 먹고사는 인간들이 시중에 꽤 있다는 사실이다.

나는 전업투자자에 가까운 반업 투자자이다.

주식투자를 하지 않더라도 충분히 먹고살 수 있는 수입의 원천이 있다.

투자가 잘 되면 좋고, 안 되더라도 다른 수입원천이 있으니까 비교적 자유롭게 하는 것이다.

전업투자자는 사실 쉬운 일이 아니다.

매매일지를 써서 떼돈을 버는 사람들이 보이기는 하지만 이 사람들의 속내도 힘들기는 마찬가지이다.

레버리지를 왕창 써서 모 아니면 도 식으로 투자를 하고 있는데 언제 아웃될 지 모른다.

 

어떻게 하면 주식투자로 먹고 살 수 있을까?

적어도 원금손실을 의식하지 않고 투자할 수 있는 적정한 자금이 확보되어야 한다.

3천만원으로 전업 투자를 하기에는 부족한 액수이다.

적어도 5천만원은 넘어가야 한다.

한달 목표 수익을 5-10%로 잡는게 적정한 수준일 것이다.

무리하게 100% 수익을 목표로 하는 이들도 있는데 이런 사람들은 파산할 가능성도 그만큼 높아진다.

리스크가 크면, 수익리턴도 커지는데 그만큼 승부가 일찍 난다.

즉, 수익리턴을 크게 하려면 리스크를 크게 가져가면 된다.

매매일지를 보면 큰 레버리지, 즉 신용이나 회전율을 높여서 수익률이 높다.

꾸준하게 3년을 수익내는 사람이라면 절대로 이런 매매일지를 올리지 않을 것이다.

전문가가 뭐가 아쉬워서 계좌수익을 자랑하겠는가!

 

깡통을 차 본 경험이 있거나, 5년간 꾸준하게 시장을 관찰하면서 매매한 경험이 있다면 전업에 나서도 좋다.

그러나 초심자는 내공이나 수련도 없이 전업에 나선다면 한식에 죽을지, 청명에 죽을지 알 수 없다.

그만큼 힘들고 고된 앞날이 기다리고 있다.

준비된 투자자라면 얼마든지 전업투자자로 나서라!

그러나 준비되지 않은 투자자라면 심사숙고해서 결정해랴!

주식투자는 엄연한 사업이다.

사업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진짜 배우고 싶다면 전업투자자로 나서면 된다.

주식투자로 사업의 진수를 맛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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