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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담 벌써 올해의 절반이 지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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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라스트 댓글 0건 조회 66회 작성일 20-06-30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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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너무 빠릅니다.
벌써 6월의 마직막 날.
올해 절반이 벌써 지나 갔습니다.

시간은 화살고 같다고 하는데
정말 시간 빠르네요.

올해 무엇을 한 것도 없고
이룬 것도 없고
돈도 못 벌고...
흑흑흑
슬프네요.

제가 부지런하지 못한 내 탓이요.
못난 내탓입니다.

조금만 더 열심히 살아 봅시다.
노력 합시다.

인생은 한방을 노리지 않겠습니다.
천천히 꾸준히 하겠습니다.

한방을 노리는 마음에
지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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