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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를 사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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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rkg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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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때를 사는 것이다. 

 

나름 저렴하고 저평가 되어 있다고 생각할 때 사서 

 

올랐을 때 차익을 보고 파는 것이다. 

 

 

이것은 주식을 하는 행위에 있어서 변하지 않는 것이다. 

 

장기 투자든 단타든 말이다. 

 

 

그래서 주식은 "때"를 사고파는 것이다. 

 

아무리 좋은 종목, 아무리 잘 나가는 종목이라 하더라도 

 

주가는 일정하게 호흡을 하기 때문에 "때"를 잘못 맞추게 되면 

 

손해를 볼 수밖에 없다. 

 

 

그리고 대다수가 이 적절하고 적당한 "때"를 잘 잡지 못하기 때문에 

 

손해를 보게 된다. 

 

 

 

그럼 그 적당한 "때"를 어떻게 잡냐 하는 것은 기술적인 분석에 의한 문제도 있지만 

 

일단은 그보다 어떤 마음, 심리 상태로 준비를 하고 있느냐가 크게 중요하다. 

 

 

이때 여기서 "적당한 때"라고 한 것은 

 

누구도 지속적으로 정확한 저점과 정확한 고점을 매번 100% 맞추며 매매를 할 수는 없다. 

 

중요한 것은 "정확함"보다 "적당함"이다. 

 

 

이는 유연한 게 대응하는 기본이 된다. 

 

이것을 기본으로 깔고 가는 심리가 우선 중요하다. 

 

 

그리고 둘째로는 자신만의 패턴을 근거하여 적당한 "때"가 올 때까지 기다릴 줄 알아야 한다. 

 

이것은 매수를 하기 직전에 "때" 이든, 

 

매수를 하고 난 후에 매도 타이밍의 "때" 이든 기다릴 줄 알아야 한다. 

 

 

항상 조급함은 실패하는 매매의 큰 요인이 된다. 

 

 

전업투자자, 직접투자자는 자신만의 패턴에 들어오는 적당한 종목을 찾아 

 

적당한 "때" 가 올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하는 일의 대부분이라고 할 만큼 기다리는 것은 큰 것이다. 

 

 

주식을 잘할수록 기다리 줄 알고, 

 

주식을 못할수록 기다림이 없다. 

 

 

주식은 잘할수록 여유롭고, 

 

못할수록 여유가 없다. 

 

 

주식을 잘하는 사람은 쉴 때 쉰다. 

 

즉 이 말은 자신만의 패턴에 들어오는 종목과 적당한 "때"가 오지 않을 때는 

 

매매를 쉰다. 

 

 

하지만 자신만의 정확한 패턴과 "때"를 모르는 사람은 

 

뇌동매매를 하게 된다. 

 

뇌동매매는 자신만의 확고한 철학, 패턴, 신념이 없을 때 나타나며 

 

이는 적당한 때를 잡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잘 생각해보라. 

 

오르지 않는 종목을 들고 손실을 지켜보는 스트레스보다 

 

"때"가 오지 않으면 매매를 해버리지 않는 편이 훨씬 심리적으로나 

 

통장 잔고로 보나 이득이다. 

 

 

하지만 오르는 종목을 보면 이것도 좋아 보이고 저것도 좋아 보이고 

 

그래서 더 오를 것 같은 마음에 이것도 저것도 매수를 해댄다. 

 

 

하지만 이런 근거 없는 매매는 손실만을 가져온다. 

 

 

생물처럼 움직이는 주식을 확실하게 잡고 가는 방법은 

 

내가 스스로 확실하게 매매하는 것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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