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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유형의 투자가인지 생각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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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hfk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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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과연 어떤 유형의 투자가가 되기 원하는지 오랜 시간 궁리를 해야 한다. 이런 결정은 부를 창출하는 능력의 기반이 될 수 있다.
나 자신만의 투자 스타일이 무엇인지 알아내기 위해 다음 사항을 스스로에게 물어봐야 한다.

▶소극적인 투자가인가, 능동적인 투자가인가?
(경영에는 무관심한가, 회사 경영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가?)


▶투자가인가 아니면 단기 주식거래인인가?
(사업체 지분을 장기 소유하는 투자자인가, 단기 차익을 노리는 투자자인가?)

▶증시 투기꾼인가 사업소유자인가?
(회사 경영을 속속들이 알기 원하는가?)

워렌 버핏은 장기적 사업소유자였다. 그는 유능한 경영진을 갖지 못한 회사 주식은 절대로 사지 않았다. 그는 또 경영부실에서 막 벗어났거나 설립된 지 얼마 되지 않은 회사 주식도 손을 대지 않았다. 그는 주가가 낮다고 해서 무조건 주식을 사지 않았고 대신 가격이 비교적 높더라도 경영이 잘되고 있는 회사에만 관심을 보였다. 한 마디로 그는 장기적 안목을 가진 현명한 가치 투자가였던 것이다.

가치 투자가는 주식의 내재적 가치와 시장 가치의 차이를 잘 알고 있다. 워렌 버핏과 같은 가치 투자가는 회사의 시장 가치가 내재적 가치보다 낮을 때 이 종목을 사들인다. 내재적 가치를 알 수 있으려면,

▶언제나 연구하는 태도를 가져야 한다. 워렌 버핏은 투자를 하기 전에 항상 사전 연구를 했고 남들이 해놓은 투자조언 같은 것은 전혀 안중에도 없었다. 그는 최신 투자정보에 귀 기울이는 일 없이 자신이 투자 결정을 내렸다.

▶장기간 소수 종목을 꾸준히 관찰하면서 투자 리스크를 줄인다. 워렌 버핏은 어떤 주식을 사기 전에 10년이 넘게 관찰을 하곤 했다. 그래서 그는 수십 년 동안이나 비즈니스를 해왔던 `구경제` 주식을 주로 사들였다.

▶경영진의 리더십을 주시한다. 강력한 리더십을 갖춘 회사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필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회사의 매니저나 직원, 고객, 경쟁사들로부터 이 회사에 대한 평가를 들어야 한다. 이럴 때 이 회사와 장기적인 관계를 맺는다고 생각한 뒤 접근해야 한다.

▶투자 포트폴리오를 되도록 단순화하고 참을성 있게 기다린다. 완벽한 투자기회가 나타날 때까지 얼마든지 기다릴 수 있는 마음의 자세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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