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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가 매매기법 + 상한가 물량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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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anghan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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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시장에는 없지만 우리시장에는 존재하는 상한가..
요즘에 상한가 따라잡는 방법은 웬만한 개미님들은 다아시는 매매기법이다
저 또한 이런 방법을 이용했으니까요. 때로는 이익도 내고 많은 손실을 낸적도 있습니다
주위에 이런 방법을 실질적으로 쓰시고 계신 분도 많이 보았습니다 
자기만의 매매철칙이 없이 미련을 두고 손절매를 재때 하지 못하면 리스크가 꽤 큰 매매 방법입니다.
워낙 일반적으로 알려져 역이용하는 세력들도 요즘 많이 있으니까요.
하지만 잘만하면 급등주를 잡아 고수익을 낼수 잇는 매매방식이죠
상한가 매매를 하기 위해서는 자기 절제와 기계적인 손절매가 필수입니다.
왜냐하면 요즘에는 상한가에서 흔들기가 너무 심하고, 이걸 역이용하는 세력들이 너무 많기에 자기만의 노하우가 없이는 이방법은 계좌를 깡통으로 만드는 지름길 입니다.
무엇보다 위험합니다.  하지만 고수익을 줄 수가 있죠.
그래서 초보자님들에게는 별로 권하고 싶지않은 매매방법입니다

이방법을 이용하는 분들은 자기만의 공부를 통해서 자기의 노하우를 쌓아야만 합니다.
전에 어떤분은  공시를 파악하여 이 공시가 시장에서 어떤 영향을 줄지 파악하고 상한가에 따라붙는 분을 많이 보았습니다.

그분도 하는 말이 전에는 모두 고수익을 주었지만 현장세에서는 맞지 않는다는 그런 이야기를 한적이 있습니다.  항상 주식시장은 변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상한가 매매도 자기에게 맞게 매매방법을 변형하던지 새롭게 개발을 해야 합니다.
그러면 상한가매매에 대해 실전에서 꼭 필요한 것들에 대해 몇가지 경험에서 나온 것을 적도록 할까 합니다.

일단 매수 상한가와 매도 상한가를 구별 해야 합니다

상한가 친 종목에는 제가 판단할때 세력이 반드시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세력이 없이는 절대로 상한가 가기에는 쉽지가 않기 때문입니다

일단 특별한 호재가 있거나 큰세력이 이 주식을 몇주/몇달 관리하고 있을때 어느순간 급등시켜 상한가를 만든다. 종목 매집을 끝내고 시세를 분출하기 위해서 입니다

이런 종목은  개인들에게서 이미 많은 물량을 빼앗았고, 매수할 기회도 주지 않고 상한가를 강하게 말아 올리는 종목입니다

상한가에서도 나오는 물량은 큰세력 물량이 아니고 개미 물량만 나오죠. 고작 몇백주 몇천주 단위의 작은 물량들 입니다. 
이런 종목을 매수 했을때는 상승강도를 보고 매수하는 상한가라고 느껴지면 상승초기에  매도하는 실수를 하지 말아야 할겁니다 .
이런 종목은 1년에 2-3번만 잡으면 1년농사는 다 지은거니까요.
이런 종목은 꼭 2-3일 뒤에는 호재가 나오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전에 제가 대회 참가할때 세신 버팔로 매수해서 끝까지 시세를 먹은 것을 아실겁니다.
전형적인 매수하는 상한가 였습니다. 대단한 시세를 주었죠.
대부분 이런 상한가는 시세가 꺽일때는 대량거래가 수반되고, 매도할 시간을 충분히 줍니다 
이런 종목을 초기에 매수 하였다면 대량거래가 몇일 터질때까지 계속 홀딩해야 합니다 .
이런 종목의 매도 타임은 대량거래후 장대음봉 나올때 입니다

제가 5년간 느끼고 경험한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종목은 한번 손바뀜이 있고 항상 2차 상승이 있다는 것을 아셔서 꼭 2차 상승시에 동승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그러나 항상 말하듯이 시장은 수시로 변합니다. 그시대에 맞게 매매를 조금씩 수정하고 대처를 해야 합니다

그럼 개미님들이 많이 당하는 매도하는 상한가를 한번 알아 보겠습니다. ..^^

매도하는 상한가는 일단 몇일간에 단타 세력들이 일정수의 주식을 매집하여 고가에 물량을 떠넘기기 위해 허매수를 동반하여 가격을 올려 상한가를 만들거나, 공시나 뉴스를 내세워서 상한가를 만든 다음 개미들이 따라오면 물량을 상한가에 정리합니다. 

개미들이 상한가 매매를 많이하기 때문에 이런 것을 역이용하는 것입니다

이런 종목을 잘못 매수하면 급락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종목은 세력이 물량을 모두 정리하면 개미들끼리 서로 물량을 치고 받다가  반등다운 반등없이 시세가 미끄러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런 종목의 특징을 보면 상승시에 허매수를 동반하여 상한가에 강하게 도달하고 또는 공시나 뉴스를 통해 상한가에 강하게 도달합니다. 그러나 여기서 중요한 것입니다
상한가에서 끔지막한 물량 몇만주, 몇십만주가 나오는 것입니다.
분명 개미 물량이 아닌 끔지막한 세력 물량이 나온다는 것을 아셔야 할겁니다.
그래서 이런 종목은 무슨 호재가 있다고 해서 안심하고 있으면 안될 것입니다

또는 상한가에서 물량 돌리기를 통해서 매수세가 많은 것처럼 위장하여 개미들을 유인합니다
여기에서 물량돌리기란 상한가에 처음 주문낸 것을 취소 시키고 뒤에 주문을 내는 것 즉 상한가에 잔량은 변하지 않지만 나중에 주문을 낸 개미 물량이 실제로 먼저 채결되게 만듭니다.
이런 종목은 상한가에서 물량이 어느정도 정리가 되면 상한가에서 매수주문을 취소와 동시에 일시적으로 가격이 급락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또는 이런 종목은  물량을 상한가에서 돌리면서 장끝날 무렵에 마지막 물량을 정리하는 세력도 있습니다

이렇게 상한가에서 매도 종목이 끝까지 상한가를 지키고 간다 하더라도 다음날 시세를 주지 못한다는 것을 아셔야 할겁니다
좀더 자세하게 저의 노하우를 잠시 몇개 이야기하겠습니다...
일단 상한가 매매에서  매수창구가 한쪽 거래원을 통해 집중적으로 매수하는 종목은 매수하는 상한가 입니다
상한가 호가 매수주문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그이외의 호가에 매수잔량이 많지 않은 종목도 괜찮은 상한가 인것 같습니다

상한가 잔량이 거래량보다 월등히 많거나 상한가 이외에서 매수주문이 많다는것에 대해서는 어느순간 매수주문을 취소시켜 물량이 일시적으로 줄어 들어 주가가 하락세로 곤두박질칠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매수의도가 있으면 그렇게 매수잔량을 쌓아둘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런 종목은 매도하는 상한가로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하나 매수하는 상한가가 확실해서 매수를 했는데 예상이 빗나갔을때는 과감하게 미련을 버리고 손절을 하셔야 할겁니다 .
장중에는 절대 모니터 앞을 떠나면 안될 것이고 장중 흐름을 끝까지 지켜 봐야 할겁니다.
순식간 매물이 나와 가격변동이 심하기 때문이죠. 이렇게 상한가매매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하지만 이모든 것은 시장상황에 따라 수시로 변한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그리고 시장상황에 따라 세력들도 이런 것을 역이용한다는 것을 더욱더 아셔야 할겁니다

상한가 물량 이해
연속상한가  종목은  앞으로 가려는  관성이 강하게 작용한다.
그런데 거래량이 10만주 20만주 30만주 이런식으로 함께 증가해서는 곤란하다.
거래량이 계족 증가한다는 것은 두가지 뜻으로 해석될수 있는데,
그하나는 단타세력의 치고빠지기 거래량이고, 하나는 주도세력의 띄우기 거래량으로 보면 된다.

상한가에서 물량받기 거래량인지 물량털기 거래량인지 알아내는것은 비교적 간단하다.
만약 거래가 첫상한가 30만주, 둘째날상한가 70%정도인 21만주, 셋째날 50%정도인
10만주 정도라면 더 상한가가 지속될수 있지만, 그반대의 경우라면 세력들의 털기로 보고
빠르게 빠져나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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