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 > 주식용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주식용어

채권

페이지 정보

작성자 주식용어

본문

채권 (債券, Bond)


채권은 정부, 공공 단체와 주식회사 등이 일반인으로부터 비교적 거액의 자금을 일시에 조달하기 위하여 발행하는 차용 증서이며, 그에 따른 채권을 표창하는 유가 증권이다. 채권은 상환 기한이 정해져 있는 기한부 증권이며, 이자가 확정되어 있는 확정 이자부 증권이라는 성질을 가진다. 그리고 채권은 대체로 정부 등이 발행하므로 안전성이 높고, 이율에 따른 이자 소득과 시세 차익에 따른 자본 소득을 얻는 수익성이 있으며, 현금화할 수 있는 유동성이 크다. 이러한 특성에 의하여 채권은 만기와 수익률에 따라 주요한 투자 자금의 운용 수단으로 이용되기도 한다.


채권은 대규모 자금 조달 수단이라는 점에서 주식과 유사하기도 하다. 그러나 채권은 타인 자본이며, 증권 소유자가 채권자로서 이익이 발생하지 않아도 이자 청구권을 갖고, 의결권 행사에 의한 경영 참가권이 없고, 상환이 예정된 일시적 증권인 반면 주식은 자기 자본이며, 증권 소유자가 주주로서 이익이 발생하여야 배당 청구권을 갖고, 의결권 행사에 의한 경영 참가권이 있고, 장차 상환이 예정되지 않은 영구적 증권이라는 점에서 크게 다르다.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Total 173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설문조사

주식 투자금액은?


그누보드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