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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는 어떻게 결정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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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om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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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는 어떻게 결정되는가?
쉬운 질문같지만 대답은 어렵다.
흔히 수요와 공급의 관계에 의해 정해진다는 답도 있지만 그것은 제대로 된 정답이 아니다.
수요와 공급으로 정해지는 것은 당연하므로 수요와 공급이 무엇에 의해 정해지는가가 문제다.

이에 대해서 주가는 기업실적과 이자율의 관계로 정해진다는 것이 일반적인 대답이다.

'주가=기업실적÷이자율', 이것이 이른바 주가의 방정식이다. 그 기본적인 사고방식으로 말하면, 기업실적이 좋아지면 좋아질수록, 그리고 이자율이 낮으면 낮을수록 주가는 올라간다. 또한, 실적이 나빠지거나 이자율이 높아지면 주가는 하락한다.

한편, 기업실적과 이자율은 반대로 움직인다.
기업실적(경기)이 호전되면 이자율(금리)은 상승하고, 기업실적이 악화되면 이자율은 저하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은 기업실적(이익)의 상승이 이자율의 상승을 웃돌고 있는가 어떤가다.
기업의 이익 신장률이 금리(이익)의 상승률을 웃돌고 있는 경우, 가령 금리가 상승하여도 주가의 상승이 기대된다.
그러나, 금리의 상승률이 기업 이익의 신장률을 웃돌게 되면 주가 상승에 걸림돌이 될 가능성이 커진다.

반대로, 이자율(금리)이 내려가도 그 저하율보다 기업 이익의 침체가 커지면 주가는 하락할 가능성이 커진다.
이처럼 주가는 기업실적과 이자율의 관계에 의해 결정된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주가는 반드시 이론대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다. 인기라고 하는, 소위 군중심리에 따라서도 크게 좌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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