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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진콜(margin c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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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진콜(margin call)


마진콜(margin call)은 선물계약의 예치 증거금이나 펀드 투자에 손실이 발생하는 경우에 추가 증거금 납부를 요청하는 것이다. 마진콜은 한마디로 ‘투자 손실로 돈이 모자라니 채워 넣으라’는 전화다.

금융시장에서 자산가격 등락은 일상이며 변동성 자체가 위기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지만, 변동성이 감당하기 어려운 채무와 결합하면 문제가 된다는 뜻이다. 예를 들어 자신의 돈 1억원을 투자했는데 자산가격이 반 토막 나 5000만원으로 하락하더라도 평가상 손실은 발생하지만 자기 돈이기 때문에 회복될 때까지 버틸 수 있다면 투자자가 재무적으로 무너지지는 않는다. 그런데 자신의 돈 1억원에 채무 1억원을 추가로 일으켜 2억원을 투자한 경우라면 투자자산 가격이 반 토막이 날 때 자신의 돈은 일단 모두 사라진다. 만약 가격이 반 토막 아래까지 떨어진다면 채무상환 시기가 도래할 때 투자자가 채무불이행 문제에 봉착하며 파산하게 되는데, 그것이 마진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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